인공지능(AI) 전문 스캐터랩(대표 김종윤)의 캐릭터챗 서비스 '제타'가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AI 서비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6월 '챗GPT'를 제치고 이 부분 1위에 오른 이후 격차를 더 벌린 것으로 파악된다. 와이즈앱-리테일은 11일 실시간 앱 데이터 분석을 통한 'AI 챗봇 앱 10월 순위'를 발표했다. 제타는 지난달 국내 사용자들이 총 7362만 시간 동안 사용했다. 2위 챗GPT 4828만 시간의 1.5배를 넘는다.지난 6월에는 5248만 시간으로, 챗GPT를 1000만 시간가량 앞섰다.이후 별도 집계는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