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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테크 인턴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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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일시
2026/02/12 09:07
최종 편집 일시
2026/02/12 09:07
태그
티빙
파일과 미디어
|| 티빙에서의 6개월, 개발자로 성장한 그들의 이야기 오랜 기간 빠른 성장을 목표로 달려온 티빙 개발팀이 더 빠르게 변화하는 AI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젊은 인재와 함께하기 위해 25년 하반기 6개월간의 테크 인턴쉽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그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발된 6명의 인턴분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깊이 있는 경험을 쌓았으며, 팀에 새로운 가능성과 활력이 되어 주었습니다. 25년 7월부터 12월까지 6명의 인턴분들은 News 개편 백오피스 고도화 티빙 쇼츠 개선 장애인 접근성 개선 Live 서비스 개편 구글 크롬캐스트 호환성 개선 AI 활용 개발 등의 많은 프로젝트에 참여 하여 티빙 서비스 변화에 기여해 주셨습니다. 아래 그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API Platform | 황규혁 : 티빙 인턴으로서 첫 실무를 경험하며,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기획 의도와 사용자 흐름, 그리고 운영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티빙 검색 서비스 오픈 및 성능 최적화, 뉴스 개편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실제 사용자에게 바로 전달되는 서비스를 다뤄본 경험은 개발자로서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팀원분들과의 코드 리뷰와 논의 과정 속에서 왜 이런 설계가 필요한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고, 이는 학교나 개인 프로젝트에서는 쉽게 얻기 어려운 경험이었습니다. 작은 수정 하나가 전체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민하며, 더 책임감 있게 코드를 작성하려 노력했던 시간들이 인상 깊게 남아 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실무 환경에서 개발자가 일하는 흐름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고, 앞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큰 기준점이 될 것 같습니다. 티빙에서의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개발자로서의 여정은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깊이 고민하고 꾸준히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API Platform | 정재희 : 티빙에서의 첫 인턴 경험은 개발자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인턴 기간 동안 백오피스 개선 업무와 쇼츠 개발 업무를 수행하며 서비스 전체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대규모 트래픽 환경을 고려한 아키텍처 설계를 깊이 고민하며 기술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고, 이 과정에서 효율적인 데이터 처리와 안정적인 시스템 설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 동료들은 물론 다양한 팀과 소통하며 협업하는 법을 배운 덕분에, 실무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었습니다. 첫 실무 경험을 티빙에서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평소 좋아하던 서비스에 직접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보람이었습니다. 이곳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깊이 있게 고민하고 끊임 없이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API Platform | 박수현 : 6개월이라는 체험형 인턴 기간동안 티빙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와 더불어 어떤 성장과 배움이 있었는지 공유하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고, 자세한 내용은 “어느 인턴 개발자의 좌충우돌 성장기”라는 제목의 글로 내용을 전달하겠습니다. Web Core | 장서윤 : 티빙 Web Core 팀에서의 6개월동안 장애인 접근성 개선이라는 특수한 영역을 깊이 탐구하며, 사용자 경험의 본질을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PC와 TV 접근성 개발을 담당하며, 티빙이 아니면 경험하기 어려운 TV 도메인의 특수성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TV 환경에서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각 환경별 특징을 디버깅하며 파악했고, 이를 바탕으로 티빙만의 접근성 가이드라인을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은 팀원분들과 다른 파트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며, 이렇게 만들어진 표준이 앞으로도 티빙에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실무 과제를 수행하며 방대한 코드베이스를 다루는 경험을 통해, 작은 코드 변경이 예상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