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가득한 시대입니다. 세상에 무언가 끊임없이 혼란스럽게 쏟아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뭐라도 빨리 팔고 나오면 되는 것처럼, 나만 뒤처지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누구라도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이제는 사람 없이도 만들어낼지도 모르겠습니다. 광고계의 큰어른이라고 불러도 될 이현종 대표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엘라스틴, 엄마는 외계인, LG전자 명화 시리즈 등 한국 광고사에 큰 족적이 된 광고들을 만들어 주신 장본인입니다. 이현종 대표님은 아직도 현역이십니다. 그 귀한 경험들을 후배들에게 기꺼이 나누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시간과 대화였습니다. 더 혼란스러워 지는 시대에서, 어떻게 중심을 잡고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