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종 대표님과 인터뷰를 복기하며, 몇 가지 기록들을 해봤습니다. 배울 것이 너무 많아서요. 그저 감사합니다. 중심을 잡기 어려운 시대인데, 자신의 경험과 삶을 통해 증명해내신 어른들을 볼 때면 감탄과 동시에 경외로움이 듭니다. 보고 배우고 싶기 때문이겠죠. 멋진 대화들 나누어주셔서, 경험들 세상에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내용이 닿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저 한 사람에게 영감이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가치있는 대화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 '엘라스틴 했어요'는 카테고리를 부정하며 시작했다 2001년 당시, 샴푸는 '뷰티'가 아니었다. 그저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