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론 머스크, 샘 알트먼 등 테크 억만장자들이 미국정부 디지털 인프라를 현대화할 '엘리트 공무원' 교육을 돕기로 했다고 함. • 공식 명칭은 '테크 포스(Tech Force)' 프로그램. 약 1,000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채용해 재무부, 나사(NASA) 등에 배치 예정이라고. • 애플,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픈AI, 팔란티어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이 파트너로 참여했음. 특히 애플,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 테크 기업의 CEO나 CTO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이들을 교육한다고. • 연봉은 15만~20만 달러(약 2억~2.7억 원) 수준. 이미 1만 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렸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