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긴장이 심해지면 스스로에게 해줄 만한 사소한 칭찬거리를 찾아요.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에 짓눌려 주눅이 들다가도 저를 칭찬하는 말들을 반복해서 떠올리다 보면 힘이 나거든요. 2 밥 잘 먹었구나. 잘했어, 잠 잘 잤구나. 잘했어, 샤워도 했구나. 잘했어 같은 말이 칭찬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3 하지만 이것도 칭찬입니다. 또한 이런 소소한 셀프 칭찬이 거듭되면 어느덧 스스로를 믿는 힘, 즉 자기 확신이 굳건히 자리잡게 됩니다. 4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칭찬은 칭찬의 강도가 아닌, 칭찬의 횟수로 카운트된다는 점입니다. 5 특별한 성취에 대한 일회성 칭찬보다는 일상에서 조금 더 나아진 소소한 일들을 놓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