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변 대표님들이나 임원분들이 불안을 많이 느끼신다. 바쁠수록 불리하다고 하신다. 바쁠수록 기존 것들을 운영하기 위해 새로운 것들을 위한 시간을 못 쓰고 있다는 것이다. 클로드 코드나 에이전트 모두 다 필요한 것은 알겠는데, 기존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이것들을 셋업하기 위한 구조를 짜는 데 쓸 자원과 에너지가 없다는 이야기가 공통적이다. 더 많은 것들이 가능해졌지만, 이미 많은 것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역설적으로 ‘바쁘기’ 때문에 셋업을 위한 시간들을 쓰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2. ‘비스포크’ 소프트웨어 시대가 온다. SaaS 비즈니스들이 위기라는 게 여기서 나오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