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대부분의 기업은 AI를 단순한 생산성 도구로 봅니다. AI의 잠재력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조직이 일하는 방식 자체를 구조적으로 바꾼 곳은 아직 없습니다. 블록(Block)은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조직 구조 자체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해 '속도'를 복리처럼 쌓이는 경쟁 우위로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가 그리는 미래입니다. 최초의 기업 조직도가 나오기 2,000년 전, 로마 군대는 오늘날의 모든 대기업이 직면한 문제, 즉 '제한된 통신 수단으로 어떻게 수천 명의 사람을 광활한 거리에 걸쳐 조율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들의 해답은 모든 레벨에서 일관된 통제 범위를 가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