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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딜라이트룸 DARO 팀에서 iOS 개발하고 있는 Finn 입니다. 딜라이트룸에 합류한지는 1년이 지났습니다.
딜라이트룸 합류 전에는 어떤 경험을 해 오셨나요?
임베디드 개발부터 시작해서 iOS 개발로 전향한후에는 eBook, 협업툴, 핀테크 앱들을 개발해왔습니다.
요즘 가장 집중하고 있는 일은 어떤 건가요?
DARO 팀에서 iOS SDK / Flutter SDK 등을 개발하고있어요. 요즘은 oRTB 등 광고 관련 추가 스펙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딜라이트룸 합류라는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예전에 같이 일했던 동료가 오랜만에 이직한 곳이라 궁금해서 조금씩 찾아봤는데, 알아볼수록 매력이 느껴지는 회사였어요.
개인 성향과도 잘 맞을것 같았고, 제가 못한 경험들을 많이 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분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을것을 기대하면서 딜라이트룸에 합류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실제로 지난 1년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것 같아요.
가장 뿌듯하고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입사하고 비교적 초기에 참여했던 ‘라마단 알람’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DARO 팀 합류전에 잠시 알라미 스쿼드에서 일할때 했던 프로젝트인데, 이슬람 문화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지만, PO, QA, 디자이너 모두 이 문화를 이해하려하고, 그들의 시각에서 어떤 제품이 도움이 될까?를 많이 고민하며 만들었던 것 같아요. 이 과정이 무척 즐겁고 보람을 느꼈던 프로젝트로 기억해요.
우리 회사에 대해 자랑하고 싶은 점에 대해 아낌없이 말해주세요!
딜라이트룸에는 정말 친절하고 능력 있는 구성원들이 많아요. 그만큼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할때 안정감이 들고 이를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면서도 치열하게 문제해결에 대해 토론하곤 해요. 믿어주는 동료가 있고, 그 과정이 즐거운 회사라고 생각해요.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조언이 있을까요?
이 질문을 보고 꽤 오랜 시간 곱씹었어요. 어떤 계기로 인해 순간순간마다 새로운 도전을 기약하기도 하고, 시작하기도 하고, 미루거나 포기했던 예전의 기억들이 떠올랐거든요.
평소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라기보다,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다짐에 가까운 마음으로 이 질문을 오래 고민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 도전을 돌아보며 느낀 점은, 새로운 도전을 결심 했던 순간들은 대부분 최선의 선택이었다는 것입니다. 비록 그 과정에서 미루거나 포기하는 선택을 했더라도, 그것 역시 또 다른 선택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결국은 의미 있는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그 선택 자체를 너무 두려워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어떤 선택이든 결국 다음으로 이어지고, 그 과정 모두가 자신에게 필요한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원하신다면, 지금 딜라이터로 합류하세요!
딜라이트룸에서 알라미와 함께 아침을 바꿀 분들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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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깊이 이해하고, 치열하게 만들어갑니다— iOS Engineer was originally published in DelightRoom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