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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빙 커리어스 스튜디오 1기 취재부문 오수빈입니다
다양한 콘텐츠로 티빙의 채용 및 조직 문화 관련 소식을 다뤄온 ‘티빙 커리어스 스튜디오’ 활동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티빙 커리어스 스튜디오 활동을 통해 직접 인터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한 활동자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콘텐츠 업계의 커리어와 직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Q. 자기소개와 함께 티커스 활동 계기를 알려주세요!
은진: 취재부문 김은진입니다. 평소 티빙의 구성원 친화적인 조직 문화가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왔어요. 티빙의 채용과 조직문화를 보다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저 또한 HR 직무에 대한 이해를 더욱 확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원: 영상부문 신지원입니다. 평소 티빙을 애용해서, 티빙과 관련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관심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저는 콘텐츠 마케터 직무를 희망하고 있어, 기획부터 촬영까지 콘텐츠 제작의 A to Z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수빈: 취재부문 오수빈입니다. 평소 콘텐츠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조직 문화에 관심이 많았기에, 다양한 직무를 알아갈 수 있는 매력적인 활동이라고 느꼈습니다. 또 경영학도로서, HR 홍보 콘텐츠 제작 경험을 통해 인사와 마케팅 분야를 접목시켜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유진: 영상부문 정유진입니다. 평소 티빙과 티빙 채용 SNS에 관심을 가지고 쭉 팔로우 해오던 중 대외활동 소식을 접했습니다. 제 경험을 바탕으로 티빙에서 꼭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활동을 통해 처음 티빙을 접하게 되었을 때 어떤 점이 가장 궁금했나요?
은진: 평소 자주 이용하던 OTT 플랫폼이 어떤 사람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다양한 직무의 구성원들과 인터뷰나 교류를 통해 그 비하인드를 더 알아가고 싶었던 것 같아요!
지원: 저는 특히 조직 분위기가 가장 궁금했습니다.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협업이 이루어지고, 또 어떤 분위기 속에서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지 등 조직 내부의 일하는 방식과 환경이 전반적으로 궁금했습니다.
수빈: 저는 조직이 구성원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동기부여를 하는지가 가장 궁금했습니다. 사람들이 스스로 몰입해서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요소가 무엇인지, 또 어떤 제도나 문화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지 전반적으로 알고 싶었습니다.
Q. 콘텐츠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커리어에 대해 알게된 점이 있다면요?
수빈: 콘텐츠 업계에서 일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반드시 처음부터 원하는 기업이나 직무에 입사해야만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콘텐츠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자산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인접한 영역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점차 커리어를 확장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유진: 숏폼 콘텐츠 직무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콘텐츠 업계의 커리어가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되어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콘텐츠는 직접 제작뿐만 아니라, 외부 콘텐츠를 검토하고 수급하는 역할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어 다양한 직무와 경로가 존재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콘텐츠 업계의 커리어는 하나의 정해진 경로가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확장되는 유연한 구조!
Q. 활동을 통해 콘텐츠 업계에서 필요하다 느낀 태도나 역량이 있나요?
유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고, 예상치 못한 변수에도 유연하게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지원: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함과,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는 주관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스스로의 생각을 믿고 전달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직무 역량뿐만 아니라,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과 변화에 대응하는 태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