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제할 수 없는 것 : 알고리즘이 이 글을 잡아줄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켜줄지. 더 많이 바이럴 될지. • 통제할 수 있는 것 : 이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지. 누군가에게 작은 생각의 씨앗이 될지. 영감이 될지. 무언가 고민하는 것을 해결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하는데, 요즘 주변을 보면 다들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하는 것 같다. 정작 본인이 통제할 수도 없는 것에 대해 '나는 할 수 있어요'라고 무언가를 파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고. 의도적으로 잘 설계해서 터지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개개인이 아무리 똑똑해도 그 수많은 변수를 고려해서 설계하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