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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바랐던 성공이 어느 날 재앙으로 변했다 - 25억 달러의 거래: 쾌락의 쳇바퀴에 갇힌 어느 천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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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바랐던 성공이 어느 날 재앙으로 변했다 - 25억 달러의 거래: 쾌락의 쳇바퀴에 갇힌 어느 천재의 고백
URL
https://brunch.co.kr/@@5QNr/272
날짜
2026/04/23
생성 일시
2026/04/23 00:20
태그
조인후
"인생의 목적이 달성되는 순간, 비극은 시작된다." 마인크래프트의 창시자, 마커스 퍼슨(노치)의 이야기는 이 잔혹한 역설에서 시작된다. 2014년 9월, 그는 자신의 회사 모장을 마이크로소프트에 25억 달러에 팔았다. 하루아침에 통장에 찍힌 조 단위의 금액. 비버리힐스의 7,000만 달러짜리 저택과 화려한 파티. 세상은 그를 '성공의 화신'이라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