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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국내에서의 뜨거운 열기가 국경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데요. 미주, 유럽은 물론 아시아 전역을 휩쓸고 있는 유미의 글로벌 성적표를 공개합니다.
전 세계를 휩쓴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글로벌 OTT 플랫폼인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공개 직후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81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 브라질, 프랑스, UAE 등 주요 국가에서 차트 정상을 휩쓸며 K-콘텐츠의 저력을 보여주었는데요.
일본에서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일본 디즈니+(Disney+) 내 ‘티빙 브랜드관(TVING Collection)’을 통해 서비스 중인 이번 시즌은 공개와 동시에 TOP 3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새로운 시즌의 인기에 힘입어 이전 시즌들까지 다시 주목받으며 ‘윰세 유니버스’에 대한 일본 팬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티빙 브랜드관을 운영 중인 또 다른 글로벌 OTT 플랫폼이 있죠.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아시아태평양 17개 지역 및 국가의 HBO Max에서도 공개 중입니다.
몽골을 사로잡은 ‘유미’, 현지 플랫폼 신규가입자 폭증
‘유미’의 글로벌 성과 중 단연 눈에 띄는 곳은 몽골입니다. 몽골의 주요 OTT 플랫폼인 ‘Look TV’에서는 CJ ENM 콘텐츠 최초로 동시 중계 타이틀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 다른 플랫폼인 ‘Inche TV’에서는 공개 첫 주 만에 1위에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1,600여 명의 신규 구독자를 견인하고 27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현지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한국에서도 물론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매주 티빙 주간 유료 가입 기여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적은 달라도 ‘유미’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마음은 전 세계가 하나라는 증거 아닐까요?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
<유미의 세포들>이 언어와 문화가 다른 81개국 팬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은 비결은 무엇일까요?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일상의 고민과 설렘을 ‘세포들’이라는 귀여운 상상력을 더해 다정하게 그려냈기 때문 아닐까요?
특히 작가로서 커리어 정점에 선 유미가 맞닥뜨린 단조로운 일상, 그리고 그 속에 찾아온 ‘순록’과의 예기치 못한 감정 변화는 국경을 넘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K-로코가 가진 독보적인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습니다.
전 세계인의 정주행 리스트를 점령한 유미의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는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도 티빙은 유미와 세포들처럼, 전 세계 어디서나 사랑받을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려드릴게요!
[Global Report] 전 세계 81개국 1위, ‘유미의 세포들’이 증명한 K-로코의 힘 was originally published in TVING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