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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빙 커리어 스튜디오 취재부문 김은진입니다.
‘그래서, 티빙에 왔습니다’는 경력직 입사자의 실제 이직 경험을 통해 이직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티빙을 선택한 이유, 그리고 입사 후 경험을 전해드리는 콘텐츠입니다.
이직을 고민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왜 이 회사를 선택했을까?”
“실제로 일해보면 어떨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현직자의 이야기로 담아보았습니다!
Interviewee 소개
이번 인터뷰는 티빙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고 계신 김지윤님과 함께했습니다.
광고대행사와 브랜드 마케팅 경험을 거쳐 현재는 티빙에서 브랜드 전략과 캠페인, 글로벌 마케팅을 맡고 계십니다.
1. 이직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선택 기준
Q. 이직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사람들을 웃고 울게, 즐겁게 만드는 콘텐츠 인더스트리에 대한 애정이 컸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산업에서 커리어를 계속 쌓아나가고 싶어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Q. 여러 회사 중 티빙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K-콘텐츠가 글로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시대에서, 티빙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굉장히 큰 플랫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는 커리어를 쌓으며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을 곳이라고 느꼈고요.
또 콘텐츠 측면뿐 아니라 데이터를 활용한 의사결정과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 조직에서 일해보고 싶었던 점도 컸습니다.
돌아보면, 제가 찾고 있던 조건에 딱 맞는 회사였던 것 같습니다!
Q. 회사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신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의 비즈니스 도메인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조직문화가 어떤지 이 두 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2. 입사 전 기대와 실제 경험
Q. 입사 전 티빙에 대해 기대했던 점은 무엇인가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조직인 만큼,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빠른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입사 후에 경험한 티빙은 기대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Q. 티빙에서 일하시며 인상 깊었던 업무 경험이나 조직 문화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경계 없는 오픈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담당자끼리 개별적으로 소통하기보다, 아젠다에 맞는 슬랙 채널에서 업무와 관련된 사람들이 함께 논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혀 있습니다.
부서 간 정보 공유가 원활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은데, 티빙은 투명한 공유를 기반으로 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느꼈습니다.
3. 경력직 지원을 준비하는 분들께
Q. 이직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신 부분은 무엇인가요?
회사를 옮기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그 스트레스를 감내할 수 있을 정도로 내가 새로운 환경에서 꼭 해보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Q. 경력직 지원자라면 꼭 준비하면 좋을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경력직은 실무에 빠르게 투입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열린 마음과 각오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해당 업에 대한 어느 정도의 이해도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티빙 지원을 고민하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열정적이고 유능한 동료들이 가득한, 성장하는 조직에서 즐겁게 일해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모두 지원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경력이 쌓이다 보면 업무에 설레기 쉽지 않은 시기도 있는 것 같은데요,
티빙에 합류한 이후 따뜻한 동료들과 의미 있는 일을 하면서 다시 설레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고민하고 계신다면, 한 번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NO.1 K-CULTURE PLATFORM’ 티빙에 지원하고 있나요?
https://team.tving.com /
Editor : TVING CAREERS STUDIO 1기 김은진님
그래서, 티빙에 왔습니다 was originally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