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의 감정은 지극히 상호적이다. 본능적으로 남의 정서를 공유하도록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그래서 정서를 공유하지 못할 때 외로워진다. 2. 외로움의 본질은 내 감정을 남과 공유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럴 때 슬픔은 더 슬프게 느껴지고, 기쁨도 슬픔으로 변한다. 3. 웃을 때 옆 사람을 살짝 때리거나 건드리는 이유는 기쁨과 즐거움을 공유하자는 무의식적 메시지다. 혼자 기뻐서는 아무 의미 없기 때문이다. 4. 이를 심리학에서는 감정 전염이라 부른다. 인플루엔자가 전염되듯 감정도 전염된다는 뜻이다. 5. 터치는 감정 공유의 가장 기본적인 도구다. 하루 한 문장 (603) - 성공을 두려워하라 하루 한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