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우드 한 달 후기를 적습니다. 사용하며 효율성이 매우 오르기도 했지만, 그 이상 배운 것들이 있어 기록으로 남깁니다. 플라우드 한국 유통사의 지원도 받았습니다. 맨 하단에 이벤트가 있으니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제 서랍에는 비싼 기계들이 많습니다. 살 때는 다 인생을 바꿔줄(?) 기대로 샀던 물건들입니다. 하나같이 2주를 못 넘기고 서랍으로 갔습니다. 액션캠도 있고요. 스마트 링, 고급 팟캐스트용 마이크도 있고요. 여러 이유로 사기는 많이 사는데, 일상에 녹아들어 살아남는(?) 녀석들은 적네요. 지난달에는 AI 노트테이커 플라우드(Plaud)를 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서랍으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ㅎㅎ. 한 달째 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