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답은 이렇다. 뇌는 행동에 편향되어 진화했다. 우리는 행동을 통해 배우기 때문이다. 2. 가만히 앉아 데이터만 흡수해도 똑똑해지는 컴퓨터와 다르다. 우리 뇌는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피드백을 수집하고 조정할 때 더 똑똑해진다. 3. 이런 행동 편향성은 뇌가 항상 계획을 갖게 만든다. 계획이 없을 때 두려움이 외부 영향을 받아들이게 해 계획을 세우게 한다. 4. 두려움이 커질수록 뇌는 다른 사람을 따른다. 남이 시키는 대로 수동적으로 행동한다. 5. 따라서 두려움은 뇌가 마련하는 최후의 비상 계획이다. 뇌는 타인의 계획을 흡수해 계획이 없다는 문제를 해결한다. https://blog.naver.com/madaboutit/224369143517 https://blog.na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