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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예능 부문 1위: tvN <우주떡집>이 2주 연속 종합 및 예능 부문 정상을 동시에 지키며 굳건한 흥행세를 이어갔습니다.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역시 2주 연속 드라마 1위(종합 2위)를 차지했습니다.
중화권 신작의 약진: 현대 로맨스 <애정유연화>가 드라마 6위로 신규 진입하고, 감성 로맨스 <치하 : 뜨거운 여름>이 전주 대비 1계단 상승한 8위에 오르며 중화권 콘텐츠의 꾸준한 인기를 보여줬습니다.
8월 2주차 카테고리별 TOP 5 순위
8월 10일부터 8월 17일까지 티빙 유저들의 드라마 및 예능 카테고리 VOD 시청 순 이용자 수(UV)를 기반으로 집계된 8월 2주차 순위에서는 최상위권 인기작들의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드라마 부문에서 신작 진입과 순위 반등이 두드러졌습니다.
<우주떡집> 2주 연속 종합·예능 정상, 굳건한 흥행세
tvN 예능 <우주떡집>이 2주 연속 종합과 예능 부문 1위를 동시에 차지했습니다. 첫 영업부터 몰려든 손님들 사이에서 각자의 역할을 찾아가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현실적인 떡집 운영기와 유쾌한 호흡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2주 연속 종합·예능 1위: <우주떡집>은 지난주에 이어 종합과 예능 부문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흔들림 없는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예능 강자들의 꾸준한 활약: MBC <나 혼자 산다>가 예능 2위(종합 3위),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예능 3위(종합 4위)를 유지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치열해진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준결승행 마지막 티켓을 놓고 펼쳐진 탈락전에서는 단 한 그릇 차로 승부가 갈리며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인천국제공항을 무대로 한 준결승 ‘공항 장사’ 과제가 예고돼 다음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습니다.
<오싹한 연애> 드라마 1위 수성, 로맨스 라인업 강세
드라마 부문에서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2주 연속 1위(종합 2위)를 지키며 흥행세를 이어갔습니다. 박은빈과 양세종의 로맨스가 ‘파혼’이라는 중대한 변곡점을 맞으면서 두 사람을 둘러싼 악연의 실체와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싹한 연애> 2주 연속 드라마 1위: 종합 순위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우주떡집>과 함께 2주 연속 최상위권을 지켰습니다.
<그대에게 드림> 결말 관심 집중: 주이재(이혜리)의 유학 선언으로 최종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드라마 2위(종합 5위)에 올랐습니다.
<최애의 사원> 3위: 상큼발랄한 오피스 로맨스로 호응을 얻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드라마 3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애정유연화> 신규 진입, 식지 않는 ‘중드 화력’
이번 주 드라마 차트에서는 중화권 콘텐츠의 상승세도 눈에 띄었습니다. 신작의 차트 진입과 기존 작품의 순위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며 중화권 로맨스 콘텐츠에 대한 꾸준한 수요를 보여줬습니다.
<애정유연화> 드라마 6위 신규 진입: 탄젠츠와 왕추란이 주연을 맡은 현대 로맨스 <애정유연화>가 공개와 함께 드라마 부문 6위에 오르며 빠르게 차트에 안착했습니다.
<치하 : 뜨거운 여름> 순위 상승: 감성 로맨스 <치하 : 뜨거운 여름>은 전주 대비 1계단 상승한 드라마 8위를 기록했습니다.
중화권 콘텐츠 존재감 확대: 로맨스와 사극 등 다양한 중화권 작품이 티빙 드라마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국내외 작품을 폭넓게 소비하는 이용자들의 시청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월 2주차는 <우주떡집>과 <오싹한 연애>의 2주 연속 정상 수성, 그리고 중화권 신작과 로맨스 콘텐츠의 약진이 돋보였던 한 주였습니다.
앞으로도 매주 티빙에서 사랑받은 콘텐츠와 흥미로운 순위 변화를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