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가 개발 환경에 들어오면서 개발자의 선택지는 크게 늘었지만, 개발자 한 명에게 AI를 주는 것과 수백, 수천 명이 쓰는 AI 환경을 운영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GitHub Copilot을 실제 프로젝트에서 써 온 경험을 먼저 소개하고, 이후 시점을 관리자로 바꿔 기업이 모델과 라이선스, 비용, 보안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짚어봅니다. 개발자에게는 선택권을, 기업에는 통제권을 주는 것이 Copilot Business·Enterprise 도입의 핵심일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