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부탁으로 소규모 홈페이지를 몇 개 만들어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만드는 것보다 그 다음이 애매했어요..
"영업시간 바뀌었는데 한 줄만 고쳐줄 수 있어?" 같은 연락이 오는데,
금액을 받기도 애매하고 그냥 해드리자니 계속 쌓였습니다...
그래서 외주나 프리랜서 ||
하지만 만드는 것보다 그 다음이 애매했어요..
"영업시간 바뀌었는데 한 줄만 고쳐줄 수 있어?" 같은 연락이 오는데,
금액을 받기도 애매하고 그냥 해드리자니 계속 쌓였습니다...
그래서 외주나 프리랜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