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101(Cloud101)
/
소식 / 글 / 기사
/
내 회사가 안 보여서, 남의 회사부터 읽기로 했습니다 - 회사를 읽는 눈이 필요한 이들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Search
Share
내 회사가 안 보여서, 남의 회사부터 읽기로 했습니다 - 회사를 읽는 눈이 필요한 이들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URL
https://brunch.co.kr/@@C9C/1250
날짜
2026/09/18
생성 일시
2026/09/18 09:20
태그
이직스쿨 김영학
회사 시절에는 "잘한다"가 중요했습니다. 저는 다른 이들에 비해 승진이 빠른 편이었습니다. 그때는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게 성장이었습니다. 정확히는 겉으로 티가 나는 성장이었죠. 그래서, 시키는 일 열심히 하고,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찾아서 회사에 도움 될 것 같은 일을 했습니다. 늘 성실하려 노력했고, 운이 좋게 결과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참 지나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