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카오에서 유저 편의성을 높이는 데 관심이 많은 토리입니다.
카카오에는 정말 다양한 서비스와 그 안에 쌓이는 방대한 데이터가 있습니다. 이 많은 콘텐츠와 유저를 잘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추천이고, 그중에서도 "얼마나 이 유저에게 맞는 콘텐츠를 보여주는가"는 서비스 체류시간과 만족도에 직결되는 핵심 문제입니다. 그래서 세그먼트 단위로 동작하던 추천 로직을, 유저 개인의 히스토리를 반영하는 개인화 랭킹 모델로 교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