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에게도 배포한 적은 없지만, 회사에서는 매일 쓰이는 도구가 있나요? 요즘IT는 두 번의 클코나잇을 진행하면서, AI로 직접 뭔가를 만들어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이 대부분 배포를 목적으로 하기보다, 자기 자신과 팀을 위해 만든 도구였다는 점을 알 수 있었죠. 그래서 클코나잇을 ‘빌더나잇’으로 바꾸고, 도구보다는 결과물에 집중해 보기로 했습니다. 다가오는 10월 6일 화요일 저녁 7시, 위워크 선릉 3호점에서 네 팀이 자신의 업무를 바꾼 로컬앱과 자동화 사례를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이번 데모 데이는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 중계를 동시에 진행하는 행사로, 오늘부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