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년 동안 가장 많이 만든 것을 꼽으라면 단연 PPT,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이다. 감마(Gamma)와 제미나이(Gemini)로도 기대를 품고 테스트해봤지만 결과는 역시나였는데, 이번엔 클로드(Claude)가 PPT 디자인을 잘한다는 소문이 났다. 테스트해 본 결과 '진짜 많이 발전했네'라는 말이 절로 나왔고, 디자인 컨셉 변경과 톤앤매너 맞추기까지 가능했다. 그렇다면 클로드 스킬로 템플릿을 만들어 누가 쓰더라도 컨셉을 유지한 채 디자인을 바꿀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준비물부터 프롬프트, 수정 요청, 스킬 완성까지 4단계로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