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더 많이, 더 자주 만드는 GEO에서 벗어나 AI가 브랜드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데 쓸 ‘지식 설계도’를 먼저 그려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티언스 최윤희 본부장이 Search SEOul 2026에서 발표한 내용인데요, 콘텐츠의 형식은 GEO라는 경기의 입장권일 뿐 입장권이 있다고 경기에서 이기는 건 아니라고 짚습니다. 브랜드가 무엇으로 인식되고 싶은지 정의하지 않으면, AI가 찾은 정보로 브랜드를 해석하고 결정해 버린다는 겁니다. 인용·언급·추천으로 확장된 GEO의 경쟁 구도와 브랜드 지식 설계도를 그리는 3단계까지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