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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창문을 냈어도, 열어젖힐 사람이 없으면 소용없다 - 마지막 보고에서 나는 조직을 바꾸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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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창문을 냈어도, 열어젖힐 사람이 없으면 소용없다 - 마지막 보고에서 나는 조직을 바꾸자고 했다
URL
https://brunch.co.kr/@@C9C/1295
날짜
2026/10/28
생성 일시
2026/10/28 10:21
태그
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가, 어느 순간 그 성장세가 눈에 띄게 완만해진 가상의 플랫폼 회사 '이어'를 김코치가 코칭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 회사에서, 왜 어떤 문제는 문제로 불리지조차 못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발견하고 정의하고 해결해 가는지를 총 12편의 에피소드에 담아 정리해 봤습니다. 마지막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