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026년 11월 4일
- 김유정X박진영 <100일의 거짓말> 2주 연속 종합·드라마 1위…계암리 학살의 진실 드러나며 긴장감 고조
- 임시완X설인아 <나의 유죄인간> 종합·드라마 2위 수성…남지현X김재영 <내가 떨릴 수 있게> 3주 연속 TOP3
- <나 혼자 산다> 2주 연속 예능 1위…정지선X권성준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 공개 첫 주 예능 2위·종합 5위
이번 주에는 tvN <100일의 거짓말>이 2주 연속 종합·드라마 1위를 차지한 가운데, tvN <나의 유죄인간>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가 각각 종합 2위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세 작품은 2주 연속 종합 TOP3를 나란히 차지하며 로맨스 장르의 강세를 이어갔는데요. 첩보와 역사적 사건을 결합한 로맨스부터 살인 사건을 둘러싼 밀착 스릴 로맨스, 서로 다른 연애관을 가진 남녀의 성장 로맨틱 코미디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작품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예능에서는 MBC <나 혼자 산다>가 2주 연속 1위를 유지했고,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이 공개 첫 주 예능 2위·종합 5위에 진입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 10월 5주차 티빙 종합 TOP5 공개…<100일의 거짓말> 1위·<나의 유죄인간> 2위
이번 주 종합 차트에서는 로맨스 드라마 3편의 연속 TOP3 유지와 신규 예능의 빠른 상위권 진입이 돋보였습니다.
<100일의 거짓말>은 2주 연속 종합 1위를 지켰으며, <나의 유죄인간>과 <내가 떨릴 수 있게>도 각각 2위와 3위를 유지했습니다.
여기에 <나 혼자 산다>가 종합 4위를 기록했고, 새롭게 공개된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이 첫 주부터 종합 5위에 오르며 TOP5를 완성했습니다.
■ 김유정X박진영 <100일의 거짓말> 2주 연속 종합·드라마 1위…계암리 학살 진실 드러났다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10월 5주차 티빙 종합·드라마 부문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2주 연속 정상을 지켰습니다.
<100일의 거짓말>은 앞서 10월 1주차 종합 8위에서 2주차 2위, 3주차 1위로 상승한 데 이어 이번 주에도 정상 자리를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지난 11월 1일 공개된 8회에서는 계암리 학살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김태웅(박진영 분)은 과거 학살을 주도한 인물이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와 대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드러난 사건의 진실은 인물들 사이의 갈등을 더욱 깊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상처받은 김태웅에게 이가경(김유정 분)이 다가가 위로를 건네는 장면은 두 인물의 관계 변화를 보여주며 묵직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역사적 사건을 둘러싼 긴장감과 두 주인공의 감정선이 맞물리면서 <100일의 거짓말>은 2주 연속 티빙 종합·드라마 차트 정상을 유지했습니다.
■ 임시완X설인아 <나의 유죄인간> 종합·드라마 2위 수성…살인 사건 배후는 누구?
tvN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종합 2위·드라마 2위를 기록하며 전주에 이어 상위권을 지켰습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과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의 관계를 그린 밀착 스릴 로맨스입니다.
지난 10월 27일 공개된 4회에서는 우유에 섞인 물질이 제초제로 밝혀지며 윤이준을 노리는 진짜 배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습니다.
단서를 찾기 위해 윤이준의 가족 만찬에 동행한 강재희는 이후 단둘이 남은 술자리에서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으며 두 사람 사이의 관계에도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살인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위장 잠입, 두 주인공의 밀착 로맨스가 결합한 <나의 유죄인간>은 공개 이후 2주 연속 종합·드라마 2위를 유지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남지현X김재영 <내가 떨릴 수 있게> 3주 연속


